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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한라, 분양 앞둔 군산에 '사랑의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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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D건설 조회 1,135 작성일 22-06-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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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라와 KD가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 견본주택 개관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군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한라와 KD는 지난 15일 전북 군산시 내흥동 92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KD는 지난 분양현장이었던 동해시, 아산시 등에서도 사랑의 쌀 기부 행사를 꾸준히 진행했으며, 이번 분양 현장에서도 1000만원 상당의 쌀 3,720㎏를 기부하며,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KD 안태일 회장은 "분양현장에에서의 쌀 기부행사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전임 문주현 회장의 제안으로 이어져 온 전통행사로 이번 군산 현장에서도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행사에서 받은 쌀 3720㎏을 군산시 지역 내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우리 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5일 개관한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는 군산시 내흥동 926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5층, 6개 동, 총 878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108만1821㎡ 규모에 공동주택과 공원, 상업, 교육 시설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6600여가구의 공동주택과 1만8000여명에 달하는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