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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라·KD(주)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 평균 5.6대 1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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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D건설 조회 77 작성일 22-06-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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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계열사 ㈜한라와 KD㈜가 전북 군산시 내흥동에 선보인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가 평균 청약률 5.6대 1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쳤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6일(화)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09세대 모집에 총 3445건이 접수돼 평균 5.6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됐다.

타입별로는 ▲75㎡A 80세대 모집에 252건이 접수 됐으며, ▲75㎡B 43세대 모집에 110건 ▲84㎡A 306세대 모집에 1957건 ▲84㎡B 180세대 모집에 1126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84㎡A 타입으로 경쟁률 6.4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홍보관까지 찾아와주신 고객분들과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에 많은 관심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입주하실 때까지 높은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6개 동 규모다. 평형대로는 전용면적 75~84㎡ 총 878가구로 구성되며, 세부면적으로 △75A㎡ 99가구 △75B㎡ 50가구 △84A㎡ 448가구 △84B㎡ 281가구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 상항제가 적용된 단지로 군산 신역세권 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한다. 특히, 지구 내에서도 중심입지에 위치해 있어 중심상업용지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군산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강변로를 비롯해 군산IC와 서해안고속도로, 금강로 등을 통해 타지역 접근도 좋다. 단지 인근으로는 진포시비공원, 금강체육공원을 비롯해 강변 산책로와 금강과도 가까워 쾌적하다.

평면 설계로는 희소성이 높은 75㎡와 84㎡의 중형 평면을 구사했으며, 일부 평형을 제외한 대부분의 평형을 남향 위주의 4Bay로 설계함으로써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맘스카페, 피트니스, 상상도서관, 클럽하우스 등은 물론 골프연습장과 건식사우나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어린이집과 골든라운지, 돌봄센터 등이 들어서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