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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한라와 전북 군산신역세권 공동주택 신축공사 1600억 규모 공동도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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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D건설 조회 1,073 작성일 22-06-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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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 및 시공회사인 KD(주)(회장 안태일)는 ㈜한라(대표이사 이석민)와 함께 1,600억원 규모의 군산신역세권 B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현장이 들어서는 군산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은 108만 1821㎡ 규모에 공동주택과 공원, 상업, 교육 등의 시설이 고루 갖춰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다. 이 개발사업은 공동주택 6,900여 가구와 1만8,000여 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으로 지난 2014년부터 군산시와 LH 전북지역본부가 추진 중에 있다.

■ 군산신역세권 B2블록 신축공사 친화적 주거단지로 들어선다

이번 신축공사 사업지는 전라북도 군산시 일원에 위치해 최고 25층 총 6개동으로 전용면적 74~84㎡의 878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49가구, △84㎡ 729가구로 계획됐다.

이 단지는 군산역이 도보로 이동가능한 역세권 내 입지했다. 또한, 군산IC와 서해안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주변으로 유치원, 초·중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우수할 전망이다. 여기에 전포시비공원, 금강체육공원을 비롯해 금강과도 가까워 자연친화적인 생활환경이 가능하다.

KD㈜는 이번 현장의 건축개념을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친화적 주거단지로 ‘LIAISE VILLAGE(도시와 자연을 이어주는 곳)’이라는 컨셉을 내세웠다. 단지 지상에는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며, 넓은 잔디마당과 가로수를 통한 가로경관계획으로 주변 녹지경관을 품은 산책로 등이 들어서 주거민들의 삶의질을 높일 계획이다.

■ KD㈜, 부동산 개발사업 마다 탄탄대로 이어져

KD(주)는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현재 개발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시행·시공 회사다. 자체 런칭한 공동주택 APT브랜드로 ‘KD아람채’와 오피스텔 브랜드 ‘펜트빌’, ‘아르페온’ 등 탄탄하고 우수한 시공능력의 경쟁력 브랜드를 보유한 디벨로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시행사업으로 ‘더샵 천안레이크마크’, 부산 해운대 개발사업, 아산시 모종동, 천안 성정동 주상복합을 진행 및 추진중에 있으며, 세종시 주상복합 사업의 시공에 참여하여 디벨로퍼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청약을 진행한 ‘더샵 천안레이크마크’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로 평균 청약경쟁률 6.2대1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한달이 채 되지 않아 단기간 완판을 이뤄냈다.

부산 해운대 개발사업으로는 해운대구 우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122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해운대로와 해운대 해변로가 인접했으며, 2호선 해운대역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km 이내에 해동초, 해운대여자중고, 부산기계고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아산시 모종동에는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진 주상복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84~121㎡ 총 456세대의 아파트와 114㎡ 총 44실의 오피스텔이 들어서며, 지하 5층~ 지상 48층의 랜드마크 건물로 지어질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 성정동 내에도 주상복합을 연내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5층~지상 27층으로 오피스텔 117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5~84㎡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천안역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시공사업으로는 세종시에서 준비중이다. 세종특별자치시 3-1생활권에 위치하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2층~지상 6층의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59~82㎡로 12개의 타입으로 총 56가구가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73~105㎡의 총 1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주요 주거 단지 지역과 상업지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주거, 편의 환경이 훌륭하다.

KD㈜ 관계자에 따르면 “2022년에는 한층 더 성장한 부동산 개발사업 능력과 시공능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와 계획을 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매출이 1,20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매출과 더불어 부동산 수요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V36M6AM